제 5회 위싱웰 주니어 통역사 대회
| Live 위싱웰/주니어통역사대회
| 2010/09/17 14:13 |
제 5회 위싱웰 주니어 통역사 대회 현장스케치
2010년 9월 11일 토요일, 서울 목동방송회관에서 제 5회 위싱웰 주니어 통역사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개인 15, 단체 4팀으로 총 19개 팀이 본선대회에 참가하여 경합을 하였으며 이미 예선에서 실력을 뽐냈던 참가자들이어서 본선대회에서도 역시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위싱웰 본사 ㈜이루넷의 김만기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부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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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번 째 참가자인 “영선학원 이유빈학생”이 무대위에 섰습니다.
첫 무대라 많이 떨리고 긴장되지만 개그맨겸 방송인 MC권영찬씨의 도움으로 자신감을 얻고 첫발표를 멋지게 마쳤습니다.
이유빈학생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발표에 다음 순서를 기다리던 친구들도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영어실력을 뽐내기 시작했습니다.



(1부 고학년 부문 참가자 : 북아현사관학원 김다현 / 대상학원 김소이 / 북아현사관학원 백숙현)

1부가 끝나고 휴식시간동안 버블쇼가 펼쳐졌습니다. 참가학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까지 흥미진지하게 버블맨의 버블쇼를 지켜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버블쇼의 휴식시간이 끝나고 2부의 막이 올랐습니다.
1부에서의 긴장감이 2부에까지 이어졌지만, 당당하고 씩씩한 우리 위싱웰 친구들은 떨지 않고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보여주었습니다.
(2부 고학년 부문 참가자 :천상위싱웰 안은정 / 북아현사관학원 이영서 / 대상학원 오준영 / 화명엠 한효은)
(2부 고학년 부문 참가자 : 금강위싱웰 최민지 / 북아현사관학원 이은서 / 대상학원 이후혁 / 금강위싱웰 한가흔)
모든 참가자들의 순서가 끝난 후, 떨리는 시상식에 앞서 MC권영찬의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이 있었습니다.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위싱웰 친구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 학원선생님들까지 참여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위싱웰행사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두근두근 ~ 드디어 시상시간!!
저학년 부문과 고학년 부문 그리고 단체팀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호명 될 때 기뻐하는 위싱웰 친구들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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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위싱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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