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제 6회 Wishingwell 주니어영어 통역사 Speech Contest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위싱웰 영어전문학원 학생들이 영어스피치에 대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1/07/05 14:10 2011/07/05 14:10

      제 5회 위싱웰 주니어 통역사 대회 현장스케치

 

2010 9 11일 토요일, 서울 목동방송회관에서 제 5회 위싱웰 주니어 통역사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대회는 개인 15, 단체 4팀으로 총 19개 팀이 본선대회에 참가하여 경합을 하였으며 이미 예선에서 실력을 뽐냈던 참가자들이어서 본선대회에서도 역시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위싱웰 본사 ㈜이루넷의 김만기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첫번 째 참가자인 영선학원 이유빈학생이 무대위에 섰습니다
.
첫 무대라 많이 떨리고 긴장되지만 개그맨겸 방송인 MC권영찬씨의 도움으로 자신감을 얻고 첫발표를 멋지게 마쳤습니다
.

이유빈학생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발표에 다음 순서를 기다리던 친구들도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영어실력을 뽐내기 시작했습니다.





확대
   (1부 저학년 부문참가자: 영선학원 이유빈 / 소하위싱웰 최연서 / 옥동위싱웰 조순용 / 천상위싱웰 심민경)

확대
                                    (단체팀 부문: 영선학원1팀  / 북아현사관학원 3팀)
확대

         (1부 고학년 부문 참가자 : 북아현사관학원 김다현 / 대상학원 김소이 / 북아현사관학원 백숙현)

확대

1부가 끝나고 휴식시간동안 버블쇼가 펼쳐졌습니다. 참가학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까지 흥미진지하게 버블맨의 버블쇼를 지켜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버블쇼의 휴식시간이 끝나고 2부의 막이 올랐습니다.
1
부에서의 긴장감이 2부에까지 이어졌지만, 당당하고 씩씩한 우리 위싱웰 친구들은 떨지 않고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보여주었습니다
.

확대

   (2부 고학년 부문 참가자 :천상위싱웰 안은정 / 북아현사관학원 이영서 / 대상학원 오준영 / 화명엠 한효은)

확대

(2부 고학년 부문 참가자 : 금강위싱웰 최민지 / 북아현사관학원 이은서 / 대상학원 이후혁 / 금강위싱웰 한가흔)

모든 참가자들의 순서가 끝난 후, 떨리는 시상식에 앞서 MC권영찬의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위싱웰 친구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 학원선생님들까지 참여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위싱웰행사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두근두근 ~ 드디어 시상시간!!

저학년 부문과 고학년 부문 그리고 단체팀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호명 될 때 기뻐하는 위싱웰 친구들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

확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통역사 대회에도 많은 위싱웰 친구들이 참석하여 영어공부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위싱웰 파이팅!!!


2010/09/17 14:13 2010/09/17 14:13







                   위싱웰 주니어 영어통역사 선발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올해로 제 5회를 맞이하는 위싱웰의 특별한 English Festival !

                   넓은 곳에서 많은 친구들에게 영어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 !

                   바로 주니어 영어통역사 선발대회입니다.

                   위싱웰 회원이라면 본 대회에 참가하고 자신감도 키워보세요.

 

                   일     시 : 2010 9 11 () 13:00~17:00

                   장     소 : 서울 목동 방송회관 2F 브로드홀

                   참가구분 : 개인부문 / 단체부문

                   시상부문 : 개인부문별(Junior/Senior), 단체부문별, 우수지도교사

                   예선참가방법 : 8/25()까지 참가신청서, 발표원고, 촬영동영상 본사로 제출

                 
                   예선결과발표 : 8월 30일(월) [예선통과자는 전국결선 참가자격 부여]


                   * 본 대회의 자세한 내용은 위싱웰 홈페이지 참조 또는 학원에 문의하세요.





2010/07/19 10:12 2010/07/19 10: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두 달간의 준비와 예선을 걸친 제4회 주니어 영어통역사 선발대회가
지난 9월 26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성대하게 치뤄졌습니다. 그 축제의 현장 속으로 가 보았습니다.

대회관련 이전글

:
‘제4회 위싱웰 주니어 영어통역사대회 개최’

: 09년 주니어 영어통역사 선발대회 서울예선 스케치


8월부터 치뤄진 전국 4개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23개팀(개인+단체)이 오늘 본선무대에 올라 최고의 주니어 영어통역사 타이틀을 놓고 진검승부를 벌이게 되었습니다.


대회 전날 밤부터 당일 아침까지 비 소식이 예보되어 있어서 대회진행본부에서 많은 걱정을 했었답니다. 특히 지방참석자들의 교통문제가 가장 걱정이었지요. 그러나 다행히 큰 비가 내리지 않아서 무사히 대회를 시작할 수 있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후 1시부터 시작된 본선대회는 시작 전부터 술렁이기 시작하였는데요. 큰 규모의 무대에서 경연을 하게 될 아이들의 긴장과 설레임이 고스란이 묻어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장내를 깔끔하게 정리해준 이정무 MC의 개회사. 그리고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게 유도해나가는 MC의 진행력이 돋보였습니다. 그 뒤를 이어 공식적인 환영사와 함께 이번 대회의 의의와 함께 순위경쟁보다는 모두 다 오늘의 주인공이 되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대회를 기대한다라는 내용으로 위싱웰의 본사인 (주)이루넷 김민종 대표이사의 격려가 있었습니다. 대표이사의 말대로 시험과 같은 점수매기기 대회가 아닌 참가학생들이 영어의 목표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성장한 실력을 무대위에서 남들과 함께 확인하여 영어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이 이 대회의 큰 목표입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스스로 생각한 내용을 남들 앞에서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English Communication Skill 역시 자연스레 수반될 것입니다.



본격적인 경연이 시작되기 직전, 무대 뒷편에 마련된 대기실에서 준비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들여다 보았는데요. 자신의 대본을 다시 점검하는 친구, 주제에 맞춰 분장을 하는 친구, 긴장을 풀기 위해 다 같이 화이팅 하는 친구 등등... 위싱웰 특유의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있는 친구들에게 떨릴 것이라는 대답을 예상하며 지금 심정을 물어봤더니 "빨리 올라가서 발표하고 싶다"라는 당당한 대답에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확대

자기 차례전에 한 컷!



경연이 시작되고 참가자들의 발표가 진행되면서 곳곳에서 함성과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참가자들은 물론 오늘 같이 참석한 학원선생님들, 학부모님들 모두 아이들의 실력에 깜짝 놀랐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각 지역에서 예선을 거쳐 올라온 아이들이기에 모두들 상당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잘 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

확대

참가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원점수 1등! 가장위싱웰



서울 예선에서도 목격을 했었지만 본선 역시 관객과의 호흡과 반응으로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영어페스터벌이 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관객 모두가 참가자이며 주인공이기에 우리팀, 경쟁팀 구분할 것 없이 발표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들의 실력과 노력에 화답을 보내줬습니다. 중간중간 MC가 발표자들과 진행한 토막인터뷰에서는 그들의 생각과 끼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는데요. 우리 위싱웰 회원들의 숨은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으로 마술사 리안의 축하 공연과 이 날 참석한 모든 위싱웰 가족들이 참여한 레크레이션도 함께 하였습니다. 두 달 이상 학교, 학원 공부와 병행하여 틈틈히 오늘 대회를 대비해온 친구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남겨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는 대회진행본부 측의 배려였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속 인물들이 누굴까요? 바로 영어마을 교장선생님, 원어민 선생님, TESOL 트레이너교수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입니다. 사진 속 모습에서 발표자들의 말 한마디, 제스쳐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노력이 역력히 느껴집니다. 장시간동안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여 공정한 심사를 해주신 심사위원들께도 이 자리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겠지요? 참가번호 1번부터 23번까지 어느 누구하나 순위권을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팽팽한 실력차이를 보였기에 심사집계의 시간내내 긴장감이 흘렀답니다.

위싱웰은 주니어 영어통역사 선발대회를 통해 더 많은 기회와 자신감을 회원들에게 되돌려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영어는 학문이 아닌 언어입니다. 사람과 생각을 나누기 위해 표현해야 하는 말인 것이죠. 대회 횟수가 거듭될수록 점차 유창해지고 발전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주니어 영어통역사의 꿈이 멀리 있지 않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확대

비록 모든 참가자들이 수상권에 들 수는 없었지만 이 날의 모두가 승자이며, 주인공이었습니다. 두 달이 넘게 준비하여 4시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 정말 많은 분들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내년 더 알차고 의미있는 대회로 다시 뵙기를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아래의 친구들에게도 축하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10/05 14:24 2009/10/05 14: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9월 26일에 열릴 본선대회(관련 글 : ‘제4회 위싱웰 주니어 영어통역사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8월과 9월동안 각지에서 지역예선이 치뤄졌습니다.

그 중 가장 마지막 일정이었던 서울경기지역예선이 지난 12일 토요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용산구의 청소년수련원에서 치뤄진 서울경기 지역예선은 200명에 가까운 참가자들이
몰려 본선진출을 위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습니다.

지금부터 그 현장 속으로 가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은 안전제일!

공공시설이며, 많은 인원이 몰리는 예선전이라
진행본부에서는 여러가지로 안전사고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요즘 무섭게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 예방'입니다.
행사장의 모든 출입자들은 체온측정을 통해 발열상태를 확인하고 수시로 손 소독제를 통해 청결을 유지하도록 배려했습니다. 다행히 이 날 참가자 중에서는 의심환자가 없어 큰 무리없이 행사가 진행되었고 다른 작은 기타사고도 일어나지 않았답니다.



예선전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대 뒤에서 순서를 기다리며 단체연극을 준비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회를 즐기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들


속속 예선전 장소로 도착한 아이들은 무대위에 올라가서 분위기 파악도 해보고 준비한 대본을 가지고
마지막 점검을 하느라고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예정된 시간에 맞춰 사회자의 개회사와 함께
시작된 예선은 단체과 개인으로 두 부문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이때부터는 모두가 귀를 기울이고
한명 한명의 경연을 지켜보았답니다.

처음은 남들의 발표를 숨죽이고 꼼꼼히 지켜보는 조금은 어색한 분위기였는데요, 신나는 영어노래가
나온다거나, 발표자들이 비장의 무기로 준비한 귀엽고 애교넘치는 위트가 나올때면 객석에서는
환호와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또한 등수와 상관없이 같은 학원친구들에게 파이팅으로 응원하고
다른 팀의 경연을 경청하는 성숙한 우리 위싱웰 회원들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 객석에는 발표자 이외에 학원관계자, 학부모님들도 많이 찾아주셨는데요,
위싱웰이라는 이름 아래 너나 할 것 없이 함께 하는 영어페스티벌의 분위기도 연출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가자들의 경연을 꼼꼼히 지켜보고 있는 심사위원들

참가한 첫 팀부터 마지막팀까지, 모두들 꼼꼼한 준비와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는 탓에 지역예선이 아니고 흡사 본선을 치루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역예선의 심사위원들을 말을 빌리자면,


" 예상보다 훨씬 참가자들이 열기가 매우 뜨거웠고 위싱웰 회원들의 뛰어난 실력과 열정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있을 본선대회가 무척 기대됩니다. "

라고 심사평을 했지요.


서울경기지역 예선전에 참가한 학생과 곁에서 도와주신 학원관계자 여러분.
그동안 너무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아이들과 선생님이 그동안 고생하신 흔적을
역력히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예선전 결과 발표는 우리학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클릭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9/14 17:50 2009/09/14 17:50
2007 주니어통역사대회 개인부문 대상을 받은
평창위싱웰의 손민경 (5학년) 원생입니다. 주제는 '200 Pounds Beauty'


(재생버튼을 눌러주세요)
2007/11/15 19:55 2007/11/15 19:55
2007 주니어통역사대회 단체부문 대상을 받은
북아현위싱웰의 김예림(북성초 3학년), 이의현(한서초 3학년), 김태현(북성초 3학년), 송이나(대신초 3학년), 박민지(아현초 2학년) 원생의 영어연극 In Spring 입니다.


(재생버튼을 눌러주세요)
2007/11/15 19:52 2007/11/15 19:52
안녕하세요 위싱웰 회원 여러분 지난 11월 10일(토) 숙명여대에서는 제3회 위싱웰 주니어영어통역사 대회가 열렸답니다.
 
주니어 영어 통역사 선발대회는 위싱웰에서 주최하고, ‘캠브리지 대학교 출판사’에서 공식 후원하는 대회로서 전국 500여 위싱웰 학원에 수강중인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 되는 대회입니다
 
지난 10월 25일까지 전국 분원에서 비디오나 동영상으로 접수한 내용을 심사하여 본선에는 개인부문 43명, 단체 12팀이 진출하였습니다.
참여한 분원과 원생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던 그 생생했던 현장을 지금부터 만나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회장소인 숙명여대 르네상스 임마누엘홀에 설치된 무대 셋트입니다. 동화의 나라처럼 이쁘죠?

                      위의 화살표를 누르시면 다른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모음입니다. 본선에 진출한 모든 친구들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아쉽네요.
(실행버튼을 눌러주세요)


 우리 친구들의 즉흥적인 장기자랑..ㅋㅋ
 게임도 잘하고 썰렁한 개그도 잘한 사회자 아저씨 기억나시죠? (실행버튼을 눌러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부문 대상을 받은 평창위싱웰의 손민경 회원(5학년)..
내용구성,유창성,정확성,태도 및 전달력, 발음 전 부문 심사과정에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
당당히 개인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체 영어연극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북아현분원 김예림, 이의연,김태현, 송이나, 박민지 회원
'In Spring'이란 주제로 멋진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예선동영상을 보시려면 -> 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싱웰 회원 여러분 2008년 제4회 대회때는 좀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길 바라고요. 본선에 오르지 못한 회원들은 내년에 실력을 좀더 갈고 닦아 다시 도전하는 거 알죠? 그럼 내년 대회에서 다시 만나요~

P.S : 대회에 참여해주신 분원을 대상으로 수기공모하는 것 아시죠? 대회를 참가하면서 느꼈던 점이나 대회를 준비하면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E-mail [comm@iroonet.com]으로 보내주시면 블로그에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감일은 12월 14일(금)까지이고, 발표일은 12월 21일(금)입니다. 댓글의 호응이 좋은 글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11/14 16:59 2007/11/14 16:59

             
 2007년 11월 10일 토요일, 숙명여대 르네상스 플라자에서 열렸던 제 3회 위싱웰 주니어 영어 통역사 대회 수상자 명단입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립니다.

2007/11/14 15:53 2007/11/14 15: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3회 위싱웰 주니어 영어 통역사 대회에 참가하신 분원의  부모님, 원장님 및 참가자들의 수기를 공모합니다. 대회를 참가하면서 느꼈던 점이나 대회를 준비하면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E-mail [comm@iroonet.com]으로 보내주시면 블로그에 업로드하여 모두 공유하겠습니다. 마감일은 12월 14일(금)까지이고, 발표일은 12월 21일(금)입니다.
 댓글의 호응이 좋고, 참신한 내용의 글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그리고 ,
영어 스피치 실력을  뽐내는 위싱웰 주니어 영어 통역사들의 모습을 보시고 칭찬 댓글도 많이 많이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2007/11/12 10:54 2007/11/12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