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외고 입시 주요 변화 내용
| Webzine/from. WishingWell
| 2010/05/24 10:12 |
2011학년도 외고 입시에선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외고 입시의 큰 변화요인을 키워드별로 알아본다.》
2011학년도 외고 입시 주요 변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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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4 10:12 |
전문가들이 말하는 외고 입시 가이드
| Webzine/from. WishingWell
| 2010/05/10 11:34 |
`자기주도학습전형` 도입된 외고 입시 가이드
영어내신 1등급돼야 안정권…교내대회 수상ㆍ체험활동 진로와 연계해서 설명해야
올해부터 학과별 모집…영어ㆍ중국어과 경쟁 치열해질듯
토익ㆍ토플은 아예 손 떼라?…어학실력 증명할 수단으로 활용
2010학년도 대입수능 학교별 성적 자료에 따르면 전국 1위부터 7위까지를 외국어고가 휩쓸었다. 정부가 외고를 축소하려는 정책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외고 입학에 불안감을 가졌던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또다시 외고 진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부터 외고의 경우 영어 내신과 면접만 보는 `자기주도학습 전형`이 처음 도입된다. 새롭게 바뀐 외고 입시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외고가 유리한지 먼저 살펴야
= 올해부터 외고가 학과별로 모집한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대학에 갈 때 외고의 전공 학과가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학과별 모집에 따라 인기학과와 비인기학과 양극화가 예상된다. 인기학과인 영어과와 중국어과는 경쟁률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제2외국어는 해당 국가에 살다 온 학생이 아니라면 지원이 저조해 자칫 미달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비인기학과의 경우 대학에서 같은 학과로 진학하려는 생각을 가진 학생이 아니라면 오히려 대입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 비인기학과는 어학 능력이 좀 떨어져도 틈새를 노리고 지원하려는 학생들이 많아질 가능성도 있다.
그렇다면 외고에 가려는 학생들은 새로운 입시전형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우선 내신이 중요하다. 외고 인기학과의 영어내신 안정권은 1등급(4%), 비인기학과는 최소 2등급(11%) 이내일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서울시 중3 전체 학생 11만9057명 중 영어내신 1등급을 받는 학생은 4762명에 불과하다. 이는 서울 6개 외고 선발인원인 2240명(2010학년도 기준)의 2배에 해당한다. 면접에서는 수험생 간 변별력이 크지 않을 전망이어서 내신 1등급 진입 여부가 관건이다.
면접에서는 자기주도학습계획, 체험활동, 독서활동 세 가지를 평가한다. 다만 사교육을 유발하는 인증시험성적 경시대회 입상실적 등을 배제하도록 돼 있다. 면접에서는 교내 대회나 체험활동이 상대적으로 중요해질 것이며 토익이나 토플 등은 기재하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하고 아예 손을 뗄 것이 아니라 그런 것을 통해 어학 실력을 길렀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활용하는 쪽으로 가야 한다.
교내 영자신문반과 같은 체험활동은 중요하다. 영자신문반 활동을 통해 무엇을 느꼈는지 소개하고, 자신의 자기주도학습계획과 얼마나 연관성이 있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자신의 주특기를 알려라
= `수학이면 수학, 영어면 영어`라는 식으로 자신이 가장 잘하는 과목이나 분야를 중심으로 주특기를 설정하는 것이 좋다.
주특기를 알리는 방법은 다양하다. 먼저 교내 수상실적을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전교생의 절반이 타는 일반적인 상은 의미가 없다. 1~2명이 타는 상이라야 그만큼 가치가 있다. 자신의 주특기와 관련한 독서를 했는지도 중요하다. 물론 내용의 단순 요약은 금물이다.
주특기 분야의 교과 성적은 최상을 유지해야 한다. 비주특기 과목은 첫 시작이 그다지 좋지 않았을지라도 중학교 3년 과정 내내 성취도가 꾸준히 상승했음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학교 밖 수상실적이라고 할 수 있는 `바깥 스펙`에 대한 입장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조금씩 달랐다.
A 전문가는 "가령 `iBT를 네 번이나 봤다`는 식으로 간접적으로라도 바깥 실적을 노출시키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다"며 "대신 트위터를 이용해 영어 실력을 키웠다는 식으로 호소하는 게 좋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이미 전형 기준을 제시한 만큼 사교육을 유발하는 외부 경시대회 등의 성적을 기입하는 게 불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얘기다.
반면 B 전문가는 "교외 수상실적도 합격 여부에 상관없이 과감하게 쓰라고 주장하고 싶다"며 "분명히 개인이 노력한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굳이 수상실적이 없더라도 어떤 외부 시험을 3~4년 동안 봤다는 것은 자신이 노력한 과정이기 때문에 자신의 주특기를 보여주기 위한 수단으로 교외 대회나 시험 준비 과정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외고, 국제고 입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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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7 09:27 |
2007 겨울호 - [위싱웰 특강] 위싱웰 온라인 홈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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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4 17:45 |
웹기반 영어 학습의 효과, 위싱웰 온라인 홈 스터디!!
영어공부의 페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교재를 가지고 번역하면서 학습하는 문법-번역식 학습에서 시청각 자료로 오디오테이프를 사용하거나 외국인 강사와 함께 학습을 한다든지 하는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며 변해왔다. 그러나 이러닝 시대의 영어 교육방법의 변화는 획기적일 정도이다. 학습이 일방적인 방식이 아닌 학습자 반응 시스템을 도입하여 컴퓨터와 학습자가 서로 상호작용이 가능한 쌍방향의 방식 구현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영어는 타 교과에 비해 평면적인 인쇄매체를 통해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통한 입체적 학습을 하는 것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통합적인 학습에 있어서도 더 큰 효과가 있다.
웹기반 영어 학습이 가지는 장점은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첫째, 자기 주도적 학습(Self-study)이 가능하다.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자 하는 분야를 골라 학습할 수 있으므로 학습 과정에 대해서도 학생들의 능동적인 주체가 됨을 의미한다.
둘째, 시간적, 공간적 제약에서 자유롭다. 온라인 학습은 전형적인 수업처럼, 우리가 특정 시간에 특정한 장소에서만 학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학습자가 원할 때 학습자 수준에 맞도록 개별화가 가능하다.
셋째, 인터넷매체의 특성을 활용하여 커뮤니티 서비스, 동영상을 통한 쌍방향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 및 교육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혼자 학습하는 부분과 그룹이나 커뮤니티 학습도 병행할 수 있는 것이다.
넷째, 교육의 반복이 가능하다. 학습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학습내용을 잊어간다. 망각의 동물인 인간에게 학습내용에 대한 반복학습이 웹에서는 더욱 더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위싱웰에서도 온라인 학습을 위한 콘텐츠가 완비되어 있다. 학원이나 집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위싱웰 온라인 홈 스터디를 집어본다.
1. 매일매일 들어가 보자. 10시간을 하루에 하는 것보다, 30분씩 20일에 나눠 공부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효과적임을 잊지 말자. 망각 곡선이 내려오려고 할 때 반복하는 센스~!
2. 자기만의 도전 과제를 정하자. 학습의 난이도를 좀 더 높게 재설정한다던지, '오늘 8개 맞아야지'라는 자기만의 학습 목표를 만들어 놓는다면, 다시해보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3. 한 달 전 학습을 다시 들어가 보자. 온라인 게임도 계속하면 지루하지만, 쉬었다가 다시하면 재미있지 않은가. 다시 들어가 보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것이다.
4. Shadow Reading을 해보자. 온라인 홈 스터디 내용을 컴퓨터와 함께 동시에 읽어보자. 본인의 발음이 native speaker와 동일하게 변해감을 느낄 것이다.
(Shadow Reading란? 화자의 속도와 같은 속도로 그림자처럼 따라 읽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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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위싱웰 영어전략연구소
어린이동아 위싱웰 12월 25일자 문제 및 풀이
| Webzine/어린이동아
| 2007/12/26 09:48 |

어린이동아 위싱웰 12월 18일자 문제 및 풀이
| Webzine/어린이동아
| 2007/12/18 09:53 |

어린이동아 위싱웰 2007년 12월 11일자 문제 및 풀이
| Webzine/어린이동아
| 2007/12/11 10:20 |

위싱웰 어린이동아 2007년 12월 4일 문제 및 풀이
| Webzine/어린이동아
| 2007/12/04 12:12 |

2007 겨울호 - 제3회 위싱웰 주니어 영어통역사 선발대회
| Webzine/from. WishingWell
| 2007/11/29 10:35 |
신고합니다. 2007년, 100명의 주니어 영어통역사가 탄생하였습니다.
제 3회 위싱웰 주니어 영어통역사 선발대회
위싱웰영어전문학원은 지난 11월 10일(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제 3회 주니어 영어통역사 선발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위싱웰 주니어 영어통역사 선발대회는 위싱웰이 주최하고 코리아헤럴드와 캠프리지 대학교 출판사에서 공식 후원, 대외적으로도 인정받는 영어발표대회입니다. 개인이 참가하는 영어 스피치 부문과 단체가 참여하는 영어 연극 부문까지 총 2가지 부문으로 진행되는 본 대회는 전국 위싱웰 2만 여명이 참가하며 참가자들의 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 학원 자체심사부터, 지역연합심사, 최종 전국심사까지 총 3단계의 엄격한 예선을 거쳐 최종 본선대회 참가자를 선발하게 됩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본 대회는 개인부문 73명, 단체 부문 13팀의 회원들이 참여, 그동안 학원에서 쌓아온 영어실력을 전국의 친구들과 견주어 보는 뜨거운 영어열정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가 학생들 모두 영어발음은 물론 발표 내용부터 뛰어난 연출력과 기획력을 보여주어 대회 심사위원으로부터 ‘여느 영어발표 대회보다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영어 연극에 참여한 단체 참가팀들의 경우, 모두 연극 상황에 맞는 복장과 소품을 준비하여 한 층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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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를 통해 총 100명의 주니어 영어통역사가 선발되었습니다. 주니어 통역사로 선발된 본선 참가 학생에게는 영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전국의 예비 주니어 영어통역사에게는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제공하는 영어축제의 장, 위싱웰 주니어 영어통역사 선발대회. 내년에는 더 많은 주니어 영어통역사가 선발되기를 기대합니다. 프룸위싱웰에서는 제 3회 위싱웰 주니어 영어통역사 선발대회 개인부문 대상 수상자인 손민경(평창위싱웰 초5)학생과 자리를 함께한 아버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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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는? 초등학교 입학 후부터 꾸준히 영어학원에 다녔지요. 선생님의 자상한 가르침과 각 개인 수준에 맞는 지도 덕분에 영어실력이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또 스스로 공부하게 유도한 점도 한몫했던 것 같습니다. 학습의 질문사항은 스스로 찾도록 하고 그 다음 답을 확인해주었지요.
앞으로...국제화시대에 맞춰 이젠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민경이도 필수겠지요. 민경이의 장래희망은 미술선생님입니다. 아이의 꿈도 키워주고 또 꿈과 병행하여 영어실력도 높일 수 있도록 미술과목과 연계된 영어수업 방식을 지원할 생각입니다. 그 방법을 찾아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겠죠?
- 주니어 영어통역사 대상 손민경 학생 아버지 인터뷰 중에서 -
2007 겨울호 - 영어학습 : PICTIONARY<그림으로 배우는 단어>
| Webzine/from. WishingWell
| 2007/11/28 15:59 |
< 보기 >pumpkin, eggplant, pepper, carrot, cucumber, onion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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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ump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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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ggplant
4. 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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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o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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