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지역아동센터에 방송국 기자분들이 찾아왔습니다.
이유가 궁금하시죠?
바로 위싱웰영어전문학원 본사(이루넷)에서 진행하고 있는 '나눔의 투자, 행복 이루미' 사업을 취재하기 위해서랍니다.
'나눔의 투자, 행복 이루미'사업?
많은 친구들이 궁금해 하실텐데요.
이 사업은 방과후 실력있는 학원에 다니고 싶지만 경제 여건 등, 여러 사정으로 인해 사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매월 방과후학교나 공부방매월 위싱웰영어전문학원교재를 제공하는 사업이랍니다.
회원 여러분과 여러분들의 친구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그 꿈을 펼치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교육입니다. 저희 이루넷은 모든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성실한 도우미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이날 촬영한 내용은 2008년 4월2일 SBS 뉴스와 생활경제 시간에 방송되었답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의 촬영현장, 사진으로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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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분과 열심히 인터뷰하시는 이루넷 홍보팀장님>       <귀여운 우리 친구들! 열심히 공부할꺼죠?>

2008/04/03 17:55 2008/04/03 17:55